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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20일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5(Microsoft Build 2025)를 개최하고 AI 에이전트, 개발자 도구, 오픈 플랫폼 등 신규 기능과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시스코는 오픈AI의 코덱스가 네트워크 엔지니어의 업무 효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의 가치를 극대화하면서 위험을 최소화하려면, 기업은 AI 전용 GRC 프레임워크를 마련해야 한다
많은 벤더가 기업 환경에서 AI 에이전트를 구축하려는 조직을 위한 도구를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는 에이전트들을 관리하는 방법에 주목해야 할 시점일 수 있다.
세무·법무 분야를 중심으로 생성형 AI 채택률이 빠르게 증가하며 업무 흐름을 이끄는 핵심 기술로 자리잡고 있다.
아랍 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25.7㎢(10제곱마일) 규모의 AI 캠퍼스가 신설된다. AI 캠퍼스는 규제 산업과 신흥 시장에 초점을 맞춰 AI를 개발하는 중앙 센터가 될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통합 개발 환경(IDE) 비주얼스튜디오 2022의 최신 버전 17.14를 정식 출시했다. 이번 버전에는 깃허브 코파일럿의 '에이전트 모드(agent mode)'를 비롯한 AI 기반 개발 기능이 추가됐다.
메가존이 신한금융그룹과 손잡고 플랫폼 기업 ‘핀플로우’를 설립했다고 19일 밝혔다.
라마콘(LIamaCon) 해커톤(Hackathon)에서 3개의 우승 팀과 1개의 특별 사이드팟(special sidepot)이 팀이 선정됐다. 1위는 조직에 적합한 전문가를 연결해 주는 오그렌즈에게 돌아갔고, 2위는 AI 기반 거래 분석기인 컴플라이언스 위자드, 3위는 감시 영상을 식별하는 라마 CCTV 오퍼레이터가 차지했다.
CEO가 AI의 혁신 역량에 과장된 기대를 품고 있는 반면, 최고 IT 책임자(CIO)와 최고 데이터 책임자(CDO)들은 현장에서 마주하는 복잡한 현실을 이유로 보다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