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뉴스, 하우투, 기획, 리뷰 및 동영상
‘드론’이라는 단어에 무엇이 떠오를까? 대부분 하늘에서 신선한 영상을 촬영하는 소비자용 장치를 떠올릴 터다. 전장을 감시하고 폭탄을 투하하는 군사용 드론을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다.
벤처 캐피털 안드리센 호로위츠(a16z)가 최근 발표한 '상위 100대 생성형 AI 소비자 앱'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6개월간 소비자 AI 시장 지형이 급격히 변화했다. 특히 챗GPT 사용자의 증가, 딥시크의 급격한 성장, AI 기반 영상 생성 기술의 발전을 주요 변화로 꼽혔다.
미스트랄이 문서 정보 추출에 용이한 '미스트랄 OCR' 기술을 6일 출시했다.
유한킴벌리는 현업 부서에 다양한 AI 솔루션을 배포하고 성과를 축적하고 있다. 그 배경에는 발빠르게 도입을 추진한 AI 전문 조직 'AI&디지털 액셀런스 센터(ADC)'가 있었다. 배현정 ADC 센터장이 그간의 여정을 소개했다.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가 차세대 파운데이션 모델(FM)인 아마존 노바(Amazon Nova)를 아시아·태평양 및 유럽연합(EU) 지역에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AWS에 따르면 아마존 노바는 광범위한 작업에서 최첨단 인텔리전스와 가격 대비 성능을 제공한다.
IDC가 2025년 APEJ 중소기업에 예측을 통해 AI에 대한 수요와 예산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AI가 중소기업에게도 경쟁의 필수 요소가 되고 있다는 진단이다.
구글이 AI 검색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AI 모드'를 실험적으로 도입한다고 5일 발표했다.
2025년 AI가 비즈니스 일상에 확산할 가능성이 크다. ROI 확보, 기타 비즈니스 목표 달성, 이사회 승인을 위해서는 신중한 탐색과 공급업체 심사가 중요하다.
AI 발전을 위해 학계와 기업이 상호 협력하는 ‘넥스트젠 AI'(NextGenAI) 컨소시엄이 출범했다.
함기호 AWS코리아 대표가 5일 기자간담회에서 생성형 AI를 중심으로 한 3가지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