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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은 전 세계 물류센터에 누적 100만 번째 로봇을 배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울러 로봇 운영 효율을 개선하기 위한 생성형 AI 모델 ‘딥플릿(DeepFleet)’도 함께 공개했다.
비영리 의료기관 애드벤트헬스(AdventHealth)가 임상의의 기록 업무 부담을 덜기 위해 AI 기반 음성 기술을 현장에 적용했다. 이는 의료진의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오라클이 클라우드 시장의 기존 강자를 제치기 위해 데이터베이스 경쟁력, AI 전략,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애플, 구글, 메타 등 미국계 빅테크가 주도하는 국제 비영리 단체 컴퓨터통신산업협회(CCIA)가 EU AI 법안의 8월 2일 시행을 일시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실제로 일부 EU 주요 인사들은 규제 연기에 대한 유연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프랑스 소비자 금융 기업 코피디스(Cofidis)는 신기술에 적극 투자해 고객이 향후 수년간 최선의 금융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미국 법무부(DoJ)가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의 주니퍼네트웍스(Juniper Networks) 인수를 승인했다. 단, 합병된 회사는 HPE의 무선 네트워킹 사업부인 인스턴트온(Instant On)을 매각하고, 주니퍼의 미스트 AI옵스(Mist AIOps) 소스코드를 외부에 라이선스 형태로 제공해야 한다.
네이버페이가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네이버페이 미디어데이 2025’를 26일 개최했다. 박상진 대표는 조재박 부사장(Inno.Biz 총괄), 이승배 부사장(CTO)과 함께, 올해로 서비스 10주년을 맞이한 네이버페이 가 ‘금융을 넓히는 기술’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향후 10년을 그리는 중장기 방향성을 공유했다.
온라인 광고가 AI 덕분에 새로운 변화와 진화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영역에서 조용하게 진행하는 보이지 않는 변화가 있는가 하면, 광고주나 소비자가 바로 체감할 수 있는 눈에 띄는 변화를 가져오기도 한다.
위성 발사 비용이 급감하면서 새로운 우주 경쟁이 시작되고 있다. 이제 위성 통신이 스마트폰에 통합되는 '직접 연결 방식(direct-to-device, D2D)이 떠오르며 기업의 연결성과 복원력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아마존이 미국 내 4,000개 이상의 소도시를 대상으로 프라임 고객을 위한 당일 및 익일 배송 서비스를 2025년 말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기존 대도시 중심의 배송 체계를 벗어나,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돼 있던 지역으로 범위를 넓히는 대규모 투자 전략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