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2015년 새해에 바라는 소망…
어느새 2014년이 지나가고 2015년이 밝았다. 나이가 들수록 세월이 지나가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진다는데 필자는 2014년이 무척이나 길게 느껴진 한 해였다. 개인적인 환경 변화도 있었지만 돌이켜보면 2014년은 기억할 수 있는 해 중에서 즐거운 기억이 가장 적었던 해가 아니었나 한다. 물론 IT 업계가 최근 몇 년간 여건이 좋았던 적이 없지만 2014년처럼 어렵고 힘들었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어려운 한 해였다. 주변에 IT 업계의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