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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주도하는 2조 달러 규모의 연방 예산 삭감 계획이 미국 정부 기관의 사이버 보안 역량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다만 이러한 변화가 쉽게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CB인사이츠가 ‘2024년 3분기 AI 현황(State of AI Q3’24)’ 보고서를 발표했다.
오픈AI는 최근 생성형 AI의 기반이 되는 LLM의 사실 정확성을 평가하기 위해 새롭게 개발한 벤치마크인 심플QA(SimpleQA)를 공개했다. 심플QA는 과학, 정치, 대중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4,326개의 질문으로 구성된 평가 도구로, 각 질문은 하나의 명확한 정답을 가지며, 독립적인 검토자가 이를 검증한다.
은행들이 디지털 혁신 둔화에 대한 해법으로 AI 활용을 늘리고 있다.
웨이모(Waymo)가 센서 데이터에서 직접 자율 주행차의 미래 경로를 생성하는 엠마(EMMA;End-to-End Multimodal Model for Autonomous Driving)의 연구 논문을 공개했다. 멀티모달 대규모 언어 모델인 제미나이(Gemini)를 기반한 엠마는 자율 주행을 위해 특별히 학습하고 미세 조정을 거쳤다.
네이버의 그룹형 소셜 미디어 ‘밴드(BAND)’가 지난달 기준 미국 내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604만 명으로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싱가포르는 국가 지원 AI 견습 프로그램을 통해 AI 인재 육성의 혁신을 이루고 있다. 연구 기관 AI싱가포르의 디렉터인 로렌스 리우는 이 프로그램이 개인 및 기업에게 주는 혜택과 AI 혁신을 추진하는 과정을 소개했다.
구글딥마인드가 단백질 구조 예측 모델인 ‘알파폴드3’의 코드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네이버가 내년 상반기 중 쇼핑검색과 AI, 개인화추천 기술을 모두 결합한 AI 쇼핑 앱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사용자가 상품 검색부터 구매까지 완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쇼핑 내비게이터 'AI 쇼핑추천' 기능도 내년 중 베타 서비스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