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업계 동향 | 뉴스, 하우투, 기획, 리뷰 및 동영상
코오롱베니트가 제조 산업 디지털 전환(DX)의 지향점으로 ‘인지형 제조(Cognitive Manufacturing)’를 설정하고, 이를 위한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코오롱베니트는 코오롱그룹 제조 계열사들의 DX 인프라를 구축해오며 쌓아온 노하우와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외부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DX 사업을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세일즈포스가 ‘에이전틱 AI’를 중심으로 한 제품 지원을 본격 나설 예정이다. 세일즈포스코리아는 18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제품 전반에 어떻게 에이전틱 AI를 적용하고, 이를 통해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를 소개했다.
데이터 및 AI 기업 데이터브릭스(Databricks)가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와의 새로운 전략적 제품 파트너십을 18일 발표했다. 이를 통해 최신 제미나이(Gemini) 모델이 데이터브릭스의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 내에서 네이티브 제품으로 제공된다.
기술은 이제 기업 전략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이 기술 도입에 뒤처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럴 때 적절한 파트너십이 해답이 될 수 있다.
아마존의 업무는 크게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구별된다. 주문 과정이 최첨단 IT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의 영역이라면, 배송은 첨단 기술과 사람과의 협업으로 이루어지는 오프라인의 영역이다. 특히, 배송 과정에서 활약하는 배송 센터의 다양한 로봇과 배송 트럭의 운전기사는 오프라인의 업무의 핵심이다.
LLM으로 분산된 플랫폼 간 데이터를 검색하는 일이 더 어려워졌다. 다른 플랫폼도 이를 따를 가능성이 있을까?
소프트웨어 지원업체 리미니스트리트(Rimini Street)가 SAP의 최신 시스템으로 전환을 원치 않는 기업을 위한 대체 솔루션을 제공한다.
IBM이 세계 최초의 대규모 오류 내성 양자 컴퓨터를 구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레달의 분석 결과, 한국 딥테크 생태계는 바이오 분야에 쏠려 있는 반면 양자기술과 차세대 원자력 등 기초과학 기반 분야는 민간 창업과 투자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간의 대화는 풍부하고 미묘한 차이가 있으며, 말의 내용뿐만 아니라 말투, 억양, 심지어 웃음과 같은 비언어적 발성까지 그 의미가 전달된다. 우리는 대화가 AI와 상호 작용하는 핵심적인 방식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제미나이는 오디오에서 음성을 추론하고 생성하여 효과적인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