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업계 동향 | 뉴스, 하우투, 기획, 리뷰 및 동영상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기업 포티넷코리아가 양자 컴퓨팅 시대에 대비한 보안 전략을 12일 발표했다.
휴먼컨설팅그룹(이하 HCG)이 자사의 HR 솔루션 ‘휴넬(hunel)’의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완료하고, HR 시스템의 개인화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주니퍼는 마비스 미니의 역할을 확대하고, 디지털 트윈 기능을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과 애플리케이션 전반으로 확장했다.
시스코가 '2025 사이버보안 준비 지수(Cybersecurity Readiness Index)'를 8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국내 기업 가운데 단 3%만이 오늘날 사이버보안 위협에 효과적으로 방어하는 데 필요한 ‘성숙(Mature)’ 단계의 준비 상태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조사에서 한국 기업의 4%가 성숙 단계로 분류되었던 것과 비교하면 소폭 하락한 수치다.
포티넷코리아가 '2025 글로벌 위협 환경 보고서'를 7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2024년 사이버 위협 환경을 분석했다. 포티넷은 사이버 공격자들이 자동화, 상품화된 도구 및 AI를 활용해 기업의 기존 방어 체계를 무력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생산성 앱의 진화가 계속되고 있다. 최근의 움직임은 생성형 AI 도구와의 통합을 향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경험 및 기기 부문 최고 제품 책임자(CPO)인 아파르나 체나프라가다가 정보를 공유했다.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가 원격 근무와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 네트워크 및 보안 플랫폼 ‘프리즈마 SASE(Prisma SASE)’의 최신 기능을 공개했다.
데이터 스토리지 기술 및 서비스 기업 퓨어스토리지가 전인호 신임 한국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앞으로 기업 조직도가 AI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28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광화문 오피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오성미 비즈니스 총괄 팀장은 이 같은 조사 결과가 담긴 ‘2025 업무 동향 지표(2025 Work Trend Index)’ 보고서 내용을 발표했다.
엔터프라이즈 IT 서비스 전문 기업 킨드릴이 SAP S/4HANA 클라우드 전환을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지원하는 데이터 트랜스포메이션 솔루션(Data Transformation Suite for SAP Solutions)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