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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웹서비스(AWS)가 생성형 AI 서비스 ‘아마존 베드록’의 공식 버전을 출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및 구글이 자사 AI 모델을 전면에 내세우는 반면 AWS는 앤트로픽, 코히어, 메타 등 외부 기업의 AI 모델 활용을 돕는 서비스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
기술 분야에서 2010년대 후반은 대대적인 변화가 아닌 약간의 조정이 대부분이었다. 스마트폰은 ‘약간 더’ 좋아졌고 컴퓨터 처리 능력은 ‘다소’ 향상됐다. 그리고 나서 2022년 오픈AI가 챗GPT를 공개하면서 갑자기 질적으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
“AI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하는 방식, 산업 지형 등의 사회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IT 리더들은 AI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있다. 그렇다면 AI는 기업과 직원의 업무에 어떻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까? 특정 업무나 일부 부서에서 파편적으로 진행되는 양상을 넘어선 통합이 필요하다.”
코드명 윈도우 11 23H2, 차기 윈도우 11 기능 업데이트는 커다란 선물을 가져다줄 예정이다. 바로 AI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 23H2를 통해 빙챗 기반의 윈도우 코파일럿을 추가해 AI PC의 시대를 열 준비를 하고 있다. 이 기능을 오는 9월 26일 프리뷰 형태로 출시되며, 10월에 정식 배포된다.
한국IDC가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개요(2023-2027년): 탄소 정책 및 생성형 AI의 영향’ 보고서를 발간하고 2023년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이 4조 2,549억 원의 시장 규모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0.8% 증가한 수치다.
오픈AI의 생성형 AI 챗봇인 챗GPT에 음성 인식 기능과 이미지 분석 기능이 추가된다. 아직은 영어만 지원되지만, 다른 언어 번역 기능이 추가될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아마존이 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에 최대 40억 달러(약 5조 원)를 투자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 계약으로 AWS는 앤트로픽의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되며 앤트로픽에 컴퓨팅 인프라 접근 권한을 부여할 예정이다.
올인원 비즈니스 메신저 ‘채널톡’을 운영하고 있는 채널코퍼레이션이 AI 팀을 신설하고 자체 거대언어모델(LLM) 연구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클라우드월드 2023에서 오라클은 새로운 API 기반 AI 서비스와 데이터베이스 23c, MySQL 히트웨이브, 퓨전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및 기타 제품에 대한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그 중심에는 '생성형 AI'가 있었다.
데이터와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는 귀중하지만, 한 번의 실수로 인해 평판, 수익, 심지어 생존까지도 위협받을 수 있다. 아래의 분석과 AI 실수 사례는 과연 무엇이 잘못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유명한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