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뉴스, 하우투, 기획, 리뷰 및 동영상
구글이 11일 개최한 ‘유비퀴티 IoT 개발자 서밋’(Ubiquity IoT Developer Summit)에서 프로토 타입과 파일럿 프로젝트를 위한 디자인, 오픈소스 코드로 구성된 사물인터넷 분야 비전을 선보였다. 다양한 IoT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결국 올 것이 왔다. 이른바 귀환 불능 지점을 지나쳤다. 기술 추종자들이 즐기는 표현을 빌자면 “스마트” 하드웨어 개념이 막장 촌극 수준에 도달했다.
해커들이 우크라이나에서 정전 사태를 발생시켰던 원인이 되는 차단기를 여는데 물리적으로 개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CIO의 역할이 흥미진진하게 변화하고 있다. CIO 직책에 대한 흔한 오해를 파헤쳐보고 앞으로 CIO가 수행해야 할 3가지 역할을 살펴본다.
"만약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돈을 내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당신이 상품이라는 뜻이다." 소셜 서비스 분야와 관련해 인기있는 문구 중 하나다.
다양한 세대, 지역, 계층의 소비자들에게 접근함에 있어서 브랜드는 여러 채널을 활용해야 한다. 하지만 이제는 오프라인 매장과 웹 존재감만으로 부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위한 헤이로우(HaLow ; HAY-Low로 발음) 와이파이 표준이 마침내 등장했다.
라이브스트림(Livestream)이 모비(Movi)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 분야에 한 획을 그었다. 399달러 가격에 사전 주문할 수 있는 이 신제품은 하나의 렌즈만 이용하면서도 여러 대의 카메라를 이용하는 것과 같은 영상 전환 기능을 지원한다.
애플과 삼성은 해마다 신형 플래그십 모델을 발표하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양대 산맥으로 군림하고 있다. 그렇지만 지난 수 년 간의 지속돼 오던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도 이제는 한 풀 꺾이는 모양새이며, 삼성과 애플도 이 추세에서 예외가 아니다. 시장조사기관 IDC는 2016년에는 스마트폰 판매 성장세가 10% 밑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저 여러 데스크톱 기반 세일즈 툴 가운데 하나로 등장한 CRM이 이처럼 오랜 기간 사랑을 받으며 성장을 이어오리라 예상한 이는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