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남의 畵潭 | 상도의 – 어디까지 미안해 해야 할까?
일상에서 4 ‘손님, 이렇게 하시고 안 사시면 어떡합니까?’ 남자들은 그런 경우가 적지만, 여성분들은 가끔 옷을 열심히 고르느라 이 옷 저 옷 입어보고 결국은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그 가게를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처럼 말을 하는 가게직원은 드물겠지만, 뒤통수가 따가운 경우는 많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회사에서 솔루션 하나를 도입 검토한 적이 있었습니다. A, B 두 회사를 비교하다가 여러 상황과 내용을 검토한 후에 그 중 B회사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