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예산 비중 ‘빅 데이터>소셜 미디어=모바일>클라우드>인공 지능’ <타타 컨설턴시>
기업이 핵심 비즈니스 모델, 제품, 서비스, 비즈니스 프로세스, 업무 환경 변화 등 디지털로 재무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번 주 초에 발간된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의 글로벌 트렌드 보고서는 기업이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단계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기업들이 향후 3년 동안 디지털 예산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분야는 '빅 데이터'로 30% 가까운 예산을 여기에 쏟아부을 것으로 조사됐다.